구름버섯
백신 맞기 전 버섯 균사체 먹었더니… 부작용은 줄고 항체는 그대로였다
UC샌디에이고 연구팀이 자작나무버섯+구름버섯 균사체 복합물을 코로나19 백신 보조제로 시험한 세계 최초 인체 임상시험 결과를 소개한다.
구름버섯
UC샌디에이고 연구팀이 자작나무버섯+구름버섯 균사체 복합물을 코로나19 백신 보조제로 시험한 세계 최초 인체 임상시험 결과를 소개한다.
구름버섯
💡한줄 요약 미국 연구진이 건강한 성인 24명을 대상으로 구름버섯(운지버섯) 유래 다당단백(PSP)과 항생제 아목시실린의 장내 미생물 변화를 비교한 결과, PSP는 프리바이오틱처럼 유익한 방향으로 미생물 구성을 바꾼 반면 항생제는 유해균을 늘리고 그 여파가 복용 종료 후 42일까지 이어졌다. 연구 정보 항목내용연구기관미국 연구진발표지Gut Microbes연구 방식무작위 배정 임상시험(RCT), 3개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