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15만 명을 11.6년 추적했더니… 버섯 먹은 한국인이 사망위험이 낮았다.
40세 이상 한국인 15만 2828명을 11.6년 추적한 결과, 버섯을 꾸준히 먹은 사람은 전체 사망위험이 13~14%, 남성 심혈관질환 사망위험은 최대 23.8% 낮았다.
담자균문 주름버섯목 낙엽버섯과(Physalacriaceae)에 속하는 종으로, 재배종의 학명은 Flammulina filiformis이다. 야생에서는 늦가을에서 초겨울 활엽수 고사목에 발생하며 갓이 황갈색을 띠지만, 시중 유통되는 형태는 저온(약 7~13℃)과 차광 조건에서 재배해 대가 길고 갓이 작은 백색 형태로 생산된다. 병재배를 통한 주년 생산이 이루어진다.
연구
40세 이상 한국인 15만 2828명을 11.6년 추적한 결과, 버섯을 꾸준히 먹은 사람은 전체 사망위험이 13~14%, 남성 심혈관질환 사망위험은 최대 23.8% 낮았다.
팽이버섯
일본 인체시험 12주, 팽이버섯 추출물을 먹은 중장년 남성의 테스토스테론이 달라졌다. 실제 논문으로 확인한 결과를 더 머슐리가 정리했다.
새송이버섯
💡한줄 요약 농촌진흥청·숙명여대·고려대 공동연구팀이 한국인이 즐겨 먹는 식품 15종의 파이토스테롤 함량을 분석한 결과, 구운 새송이버섯이 100g당 66mg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파이토스테롤은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방해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식물성 지질 성분이다. 연구 정보 항목내용연구기관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 숙명여자대학교 · 고려대학교발표년도2024년연구 방식식품 성분 분석 연구(파이토스테롤 함량 정량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