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버섯

담자균문(Basidiomycota) 주름버섯목(Agaricales)에 속하는 종으로, 학명은 Lentinula edodes이다. 동아시아가 원산지로, 참나무류 등 활엽수 고사목이나 원목에서 발생한다. 갓은 반구형에서 편평형으로 전개되며 표면은 갈색 내지 암갈색을 띠고, 조직은 치밀하며 특유의 향을 갖는다. 원목재배와 톱밥배지를 이용한 인공재배가 모두 이루어지며, 국내에서는 톱밥배지 재배 방식이 널리 보급되어 있다.

고기와 함께 굽는 새송이버섯·표고버섯, 콜레스테롤 저감 파이토스테롤 연구

새송이버섯

고기 먹을 때 이 버섯 곁들이면, 콜레스테롤이 낮아진다?

💡한줄 요약 농촌진흥청·숙명여대·고려대 공동연구팀이 한국인이 즐겨 먹는 식품 15종의 파이토스테롤 함량을 분석한 결과, 구운 새송이버섯이 100g당 66mg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파이토스테롤은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방해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식물성 지질 성분이다. 연구 정보 항목내용연구기관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 숙명여자대학교 · 고려대학교발표년도2024년연구 방식식품 성분 분석 연구(파이토스테롤 함량 정량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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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에 말리는 표고버섯이 담긴 대나무 채반

표고버섯

표고버섯도 햇빛을 쬐면, 사람처럼 비타민D가 생긴다

💡한줄 요약 경성대 김강민 교수팀이 국내에서 즐겨 먹는 버섯 5종의 비타민D 함량을 자외선 노출 전후로 비교 분석한 결과, 표고버섯이 자외선을 쬔 뒤 g당 76마이크로그램의 비타민D를 생성해 5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연구 정보 항목내용연구기관경성대학교 제약공학과주 연구자김강민 교수팀발표지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연구 방식식품 성분 비교 분석(자외선 노출 전후 비타민D 함량 측정)분석 대상새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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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을 4주 먹었더니 면역세포가 60% 증가했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4주 먹었더니 면역세포가 60% 증가했다

💡한줄 요약 4주간 표고버섯을 매일 먹은 성인의 면역세포가 60% 증가하고, 염증은 30% 줄었다. 연구 정보 항목 내용 연구기관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식품과학·영양학과 주 연구자 Susan S. Percival, PhD 발표년도 2015년 발표지 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Nutrition 연구 방식 무작위 배정 임상시험(RCT) 참가자 21~41세 건강한 성인 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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